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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구로댁입니다.

어제 모임이 있어서 인천에 다녀왔습니다.

네, 참치가 맛있는 집이 있다고 해서 다녀왔죠.

5명이 모였어요.

매장은 간석오거리에서 가깝구요.

규모는 작습니다. 실장님이 혼자 홀을 담당해주십니다.

단체석이나 룸이 없고, 4인테이블이 3개, 닷지가 전부인 규모입니다.

저흰 4인테이블에 5명이 앉았어요.

저희는 선메뉴를 주문했죠.

가격은 흔한참치집에 비해 있는 편이지만, 

참치의 퀄리티가 좋다하니 기대가됩니다.

첫 접시가 나왔어요.

영롱합니다.

참치를 내주실때마다 부위와 먹는방법을 말씀해주셨는데요,

그때나 예예 하고 먹지, 

나중에 기억이 나질 않아요.ㅋㅋ

아래는 참치 사진입니다.



저희는 5명이 총13번의 리필을 해서 먹었어요.

밑반찬은 뭐 별거 없어요.

처음에 죽과 미소국이 나오구요.

계란찜, 스위트콘, 야채스틱, 그리고, 아가미 구인가요? 저게 나와요.

밑반찬은 가짓수가 없어도 참치에 집중한 집이였습니다.

하다못해 와사비도 맛있어요. ㅎㅎ


그렇게 5명이 모두 소주9병과 맥주1병을 먹고 귀가했죠.


다음에 다시 방문하기로 했답니다.

매우 만족한 집이에요.

오랜만에 먹는 술이였지만 적당히 취해서 왔네요.

다음번 방문이 벌써 기대됩니다.


그럼 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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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구 간석동 917-5 1층 | 마라도참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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